안녕하세요. 쿨한독수리134입니다.
성년이된 자녀와 같이산다거나 용돈을 준다고해서 무조건 자식의 앞길을 막는다고는 할수없죠.
효율성을 따졌을때도 직장이나 학교가 충분히 집에서 다닐만한거리라면 오히려 같이사는게 금전적으로도 아낄수있다 생각합니다.
같이살더라도 어떻게 생활하는지, 용돈을 준다해도 어떤 방식으로 주는지, 또 받은걸 어떤식으로 사용하고 부모님께 행동하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밖에서 자취시킨다고, 용돈안준다고 앞길이 뚫리는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