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 밖에서 외식하는 경우 가족 중 누구 의견을 들어주는 게 맞는가요?

휴일에 날이 더운 경우 아내가 식사 마련하기 어려워 하면 밖에 외식하러 나가기도 합니다. 아내와 자녀가 서로 먹고 싶은 게 다른 경우 누구 선택을 따라주는게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들이 외식을 하는 경우 서로 음식에 대한 의견이 다른 경우 저라면 아내 편을 들어줄것 같아요. 매일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는 아내를 위해 아이들과 남편이 양보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같이 먹을수 있는 음식을 계속 생각해보는게 좋구요 그다음 두분의 의견이 다르다면 아내의 말을 들어주시는게 어떨까요? 자녀의 말을 들어주는게 좋긴 하지만 그렇다면 아내분이 상처를 받기도 하잔아요 차라리 뒤에서 자녀에게 용돈을 몰래 주고 아내의 말을 따르도록 유도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질문자님 돈을 투자를 한번 해보세요 ㅠㅠ 고생이 많으시네요 이런걸 고민해야하다니 아이들은 용돈으로 끝낼수 있지만 아내는 감정적으로 남아있으니 아내분 말을 따라야 합니다 집밥 잘 얻어 먹고 싶으면 아내말 들으세요

  • 아내와 자녀가 서로 외식의 메뉴로 인해서 다툼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아내의 편을 들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녀가 중요하고 좋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배우자고 배우자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아이들도 부모님을 존중한다고 생각합니다.

  • 외식을 할때 음식에 대해 모두 의견이 분분하다면 다수결로 선택을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만 자녀가 몇살인지도 판단기준일수도 있습니다. 어린 자녀라면 어린이 위주로 가는것이 좋죠

  • 그런 경우에는 1번은 아내의 의견을 듣고 1번은 자녀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내의 의견을 들어준다면 자녀에게 다음에는 ㅇㅇ이가 먹고 싶은 거 먹자고 설득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내와 자녀가 서로 먹고 싶은 메뉴가 다른 경우에는 의견을 일단 모두 모으세요.

    일단 들어주기는 하셔야죠.

    이후의 결정은 오로지 아내에게 맡기시면 됩니다.

    즉 자녀들보다는 아내가 먹고 싶은 메뉴로 결정하시는 것이 가정의 평화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아무래도 평소에 집에서 요리하시는 어머님 의견을 우선으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날씨가 더워서 힘드실텐데 외식까지 나가시는거니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평소에도 외식할때마다 본인들이 원하는걸 먹을기회가 많을듯한데 어머님은 항상 가족들 입맛에 맞춰서 선택하시는경우가 많으실거같습니다 가끔은 어머님이 드시고싶은걸로 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