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음악학원을 다니면 좋은점이 뭔가요

어릴때는 미술학원도 보내고, 음악학원도 보내는 가정들이 많은데요.

어릴때 아이들을 미술학원이나 음악학원에 보내는 이유가 뭔가요?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기에 어린 아이들에게 그런 학원을 보내는것인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다양한 시각을 아이에게 전달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느끼지만, 예술이란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찌보면 삶의 휴식처가 될 수도 있고, 개인의 개성이 잘 들어나는 영역이기 때문이죠. 아이들은 어릴 때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걸 통해 진로나 여러 삶에 있어 동기를 얻을 수도 있고 저는 이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만약, 기회가 되면 아이의 평생 취미나 재능으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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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릴때 음악학원을 보내면 아이가 새로운 경험을 하기도 하면서 스스로 뭔가를 해낸다는 뿌듯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부모들사이에서는 그런 학원에 보내는게 자연스럽기도 하고 맞벌이를 하는 부부라면

    아이를 맡아줄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학원을 보내는 이유도 있을것 같습니다.

  • 어릴 적 음악학원을 다니는 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우선 아이들이 한 곡을 완성하기 위해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는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인내심과 집중력을 기르게 돼요. 이게 나중에 공부를 하든 다른 일을 하든 아주 든든한 밑거름이 되거든요.

    ​또 악보를 읽으면서 손가락을 복잡하게 움직이는 과정이 뇌를 골고루 자극해서 두뇌 발달에도 참 좋아요. 수학적인 감각이나 언어 능력을 키우는 데도 은근히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정서적으로도 큰 선물이 돼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을 악기 연주로 풀어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거든요. 살면서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하나를 미리 만들어주는 셈이죠.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합주를 하거나 선생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남의 이야기를 잘 듣고 조화를 이루는 사회성도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됩니다.

  • 어릴적부터 음악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좋은건 그닥 없지만 그래도 음악학원을 다니다가 재능을 찾을 수 있고 아님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어서 보내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