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의약품 비타민과 건강기능식품 비타민의 차이

비타민 보니깐 의약품으로 파는거랑 건강기능식품으로 파는거 있던데 차이가 뭔가여??? 어떤게 좋은건가요?? 궁금하네요 그냥 함량이 높기만 하면 좋은건지도 궁금하구요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송정은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보다 확실한 효과 및 효능을 위해서는 건강식품으로 나온 영양제보다는 성분과 효능효과가 검증을 거친 일반의약품을 복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도 기능성을 인정받기는 하였으나 일반의약품보다는 그 기준 및 단계가 낮기에 효능효과를 명시할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양은중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건강기능식품의 비타민 보다는

      의약품 비타민이 좀더 믿을만한 경향이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통과하는 기준보다 의약품 통과기준이 더 복잡하기에

      어느정도 공신력있는 제약회사의 경우에 의약품으로 비타민을 내고 있습니다.

      함량만 높기만 해서 좋은 것은 아니고

      위 상태에 따라 고함량은 권장되지 않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손경호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의 차이는 그 사용 목적에 따라 아래 표처럼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 목적에 따라 관리/감독 기준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아울러 원료의 품질관리 기준 및 규격에 있어서도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은 차이가 있습니다.

      제품의 품질관리 기준 및 규격 역시 의약품의 경우 회수율 등 최소한의 생물학적 동등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용출시험을 거쳐야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은 '붕해'가 적합한지만을 확인하는 것이 다릅니다. 이밖에도 제제의 균일성 기준 통과 여부와 함량 차이(의약품 90~110%, 건강기능식품 80~150%) 도 칸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분류의 차이는 짧은 글로 모두 설명하기 부족하지만, 대략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비타민C 1000mg이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의약품으로 관리되는 제품은 복용 시 표시용량만큼 우리 몸에 흡수된다는 시험을 통과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표시용량의 99 ~ 101%를 만족해야 합니다.

      반면 건강기능식품은 얼마나 흡수되는지 시험할 의무가 없어서 하지 않습니다. 해당 제품이 녹아서 표기함량 대비 80 - 150% 수준인지만을 확인합니다.

      다른 생산시설의 품질관리기준도 의약품이 훨씬 엄격해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시설과는 비교가 되지않습니다.

      같은 성분의 제품이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이 있다면, 의약품을 드시는 것의 훨씬 유익합니다.

      대체적으로 일반의약품은 광고가 까다로워 매체에 노출되지않아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마케팅이 활발해 많이 알려져 있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가격은 품질관리기준이 까다로운 일반의약품이 비쌀 것 같지만, 마케팅(광고)의 차이가 커서 건강기능식품의 가격이 더 높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현승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차이는 허가 목적의 차이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치료 목적의 허가는 의약품이고,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허가를 받는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즉, 성분이 동일한데 함량이 높더라도 건강기능식품일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더 좋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약국 또는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을 하신 뒤에 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김수재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의약품은 효과가 입증되었고, 건강기능식품은 효과는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비타민이라 하더라도 의약품이 있고 건기식이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은 효과를 확실히 입증해야만 식약처에서 허가를 내줍니다. 일반의약품으로 출시된 비타민은 회사가 직접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같은 비타민이라면 당연히 효과가 입증된 일반의약품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약사 김수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전인배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반의약품으로된 영양제와 건강기능 식품의 경우 같은 구성 용량이라 할 지라도 더 엄격한 효능 및 안정성 시험을 통과한 것이 일반의약품으로 허가가 납니다. 즉, 같은 100mg로 표기된 제품이라 할지라도 우리몸에서 작용하는 용량은 같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사로서 일반의약품으로 된 제품이 있는 성분의 경우 건강기능 식품 보다는 일반의약품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상 질문에 대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김민세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B2의 경우 햇빛에 잘 분해되어 구조가 파괴되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이러한 비타민B2가 제조/유통과정에서 빛파괴가 일어날 수 있으나 일반의약품의 경우 특수 처리를 하여 빛파괴를 감소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동일한 함량이더라도 더 큰 효능을 의약품에게서 얻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민석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의약품은 치료 및 예방에 목적이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은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입니다.

      직접적인 치료 및 예방과 그에 도움을 주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은 원료부터 제조 및 유통 전반적인 과정이 모니터링되고 함량도 성분표에 적힌대로 들어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상대적으로 관리가 부족하며 성분표대로 들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비슷한 성분이라면 의약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최용한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도 나오고 일반의약품으로도 나오는 성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비타민C 입니다.
      비타민C는 일반의약품으로 1000mg이 나오기도 하고
      건강기능식품으로도 1000mg이 나오기도 합니다.

      어느게 더 좋은거냐 하면 이것만 가지고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어느게 더 함량이 균질할 확률이 높냐 하면 일반의약품이 균질할 확률이 높습니다.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받는것이 더 함량기준이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다만 뭐 누가 더 좋은 원료를 썼나 이런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것이 더 좋은거냐는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같은 미리수도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이 있는데
      비슷한값이면 일반의약품이 나은경우가 많습니다.

      또 다른예로는 비타민B인데요
      건강기능식품으로도 나오고 일반의약품으로도 나옵니다.
      여기서는 많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는 활성비타민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활성형 비타민B는 다 일반의약품으로 되어있습니다.

      비타민B의 경우 활성형으로 먹는게 비활성형보다 생체이용률이 좋고 간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이런건 월등히 일반의약품이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성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잘 모르겠으면 전문가와 상담후에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송용호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일반의약품이 건강기능식품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까다롭게 심사 허가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일반의약품으로 드시는 영양제는 심사가 까다롭기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효과좋은 영양제를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