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종하 전문가입니다.
수조에 담궈도 전기차 배터리는 전소하게 됩니다.
다만 열폭주만 막아주는 상황인데요.
최근 대학 연구실에 열폭주 메커니즘 및 연소방법에 대해 규명 했는데 연구실 단계의 수준이고 실질 적용은 단기간에 어려워 보입니다.
질문자님의 냉매 개발보다 배터리의 열폭주를 방지하는 기술이나 전고체 배터리로 완전 전환 된다면 화재 위험은 줄어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참고 연구실에서 열폭주를 감소시킬 방법은
기존 배터리 음흑연 음극재를 산화알루미늄으로 코팅하면, 셀 내부에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늘어나도 음극재와의 반응을 막아 열 폭주 현상이 80% 정도 억제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