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플라스틱은 자연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경우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는 종류도 있지만 일반 PP 나 PET 의 경우는 작게 분해가 되긴 하지만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플라스틱의 기본 물성은 가지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그래서 작게 분리가 되는 것이지 성질이 사라지는 분해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탄소 수소가 길게 연결된 유기물질이라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가 되지 않고 햇빛이나 물에 의해서 쉽게 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 이러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 식품 용기나 물병으로 사용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