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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러닝 시 상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일부 커뮤니티에서 상탈족이 출현했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
이에 대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던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러닝이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를 잡으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기는 한데...
상의를 벗은채 러닝하는 건 결국 본인의 선택이 아닐까 싶은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상의를 탈의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라는 생각도 없이 달리기 할 때 상의를 탈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만 컨셉적으로 남성의 상의 탈의는 아직까지 허용적인 분위기 때문에 공연 음란등 범죄를 구성하기는 어렵지만 다른 이에게 불쾌감을 준다는 사실은 분명히 인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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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상의를 벗은 채 러닝을 하는 것이 본인의 선택은 맞지만 본인의 선택으로 인한 따가운 시선은 본인이 감당해야 할 문제인 것도 맞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타인의 벗은 상체를 보는 것을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물론 런닝을 할때 상의를 벗고 뛰어야만 하는 이유도 딱히 없기 때문입니다
러닝 하는데 상의 탈의 하는 경우 대부분 몸매나 근육 등 자신 있어서 하는 것으로 개인 선택 맞는다고 생각하며 다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상탈 문화가 자리 잡지 않아 개인 성향에 따라 좋지 않는 시선으로 보기도 합니다. 러닝할 때 상탈이 기본적인 매너나 경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벗고 달려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며 외국처럼 자리 잡는데 선도적 역할 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단지 더운 여름에 상탈로 땀 흐르는 모습 보여주는 건 대부분 사람들 불쾌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가급적 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