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붐이 생기며 러닝 크루가 안 좋게 변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의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사람은 자신이 보는 것이 전부라고 믿는 경향이 심합니다. 본인이 좋지 못한 크루만 보거나 미디어로 접하게 되면 그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러닝 크루에 대다수는 문제가 없습니다. 미디어에 피해를 보지 않길 발바니다.
러닝 크루 자체는 뛰는 것을 공유하고 경험을 나누는 장소입니다. 다양한 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수준의 러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포용적인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고 상업적 요소를 나누면서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곳이죠. 정상적인 곳에 들어가서 러닝을 해보면 그렇게 이야기하고 사람과 대화가 아닌 달리기를 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km 50분 이내로 끓으면 대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