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람이라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경상도 남자들 중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분과 연애를 한다면 표현을 안하기 때문에 답답하고 나한테 마음이 없나하고 오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말이 없다고 해서 마음도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글을 읽어보면 나름 애정표현을 잘 하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수록 본인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잘 표현해주면 상대방도 진심을 읽고 조금씩 표현방법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