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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
오빠가 너무 싫습니다 오늘만 해도 계속 말장난하면서 사람 약올리면서 시비걸고 뭐라하니까 말장난하면서 존나 몰아붙이니까 짜증나서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바탕 하다가 나중에 자꾸 절울렸는데 저희집 막내동생이 사춘기라 오늘 한명 울렸는데 너도 못 울리겠냐 이딴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어떡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억수로은밀한붕장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무시하시는게 제일 좋은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서 친구한테 뒷담까세요 그나마 시원합니다 어머니한테 일러보셔도 안먹힐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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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apan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오빠분께서 계속 말장난으로 하셔서 질문자님 기분이 많이 상하셨군요
그럴땐 부모님이랑 한번 상담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오빠의 이런일때문에 너무 힘들다고요
부모님이랑 먼저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훈훈한두꺼비124
원래 형제, 자매, 남매는 잘 놀리고 다투면서 크긴 하지만 유난히 짖궂은 형제가 있긴 합니다. 서로 예민하게 반응하면 격해지는 감이 있어서 놀려도 어느 정도 무시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반응하지 말고 한 귀로 그냥 흘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