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아이가위험하게 놀고있길래한마디했습니다

놀이터에서

아이가위험하게놀길래

한마디했더니

자기네엄마가오더니

뭐리뭐라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하다고하고왔는데

진짜요즘 부모들이 저러니 애들이 저런가싶기도하고. 오지랖같기도하고..제행동이 오지랖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놀이터에서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아이가 위험하게 놀고 있어서 한마디 하신 건 충분히 이해돼요. 안전을 생각해서 하신 말씀이니까요. 하지만 요즘 부모님들 중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들도 있어서 상황이 좀 어려웠을 것 같아요. 오지랖이라기보다는 아이의 안전을 생각한 행동이었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이의 안전과 교육을 위해서 그런 일이 또 있다면 똑같이 할 생각 입니다.

    그런 부모들이 아이를 망칠 수도 있을 듯하네요.

  •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가 싫은 소리 하나 듣는 걸 못마땅해하고 온실 속 화초처럼 기르는 분들도 많아서 여러모로 걱정이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사회성이 많이 낮아질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함부로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오해의 소지도 있고 너무나 싫어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을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