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승부사적인 기질을 가진 사람들은 어쩔수없는 면이 있습니다...
이겨야 하고 지면 잠 못자는....태생이....^^;;
어릴적 힘이 쎈 친구는 골목대장이었습니다..
맘에.안들면 힘센주먹을 휘둘렀으니까요..
그가 사회에 나와서까지.그러면 폭력전과자나
조폭쪽에 평생 살겠죠....
힘이 세고 주먹이 쎄면 권투같은 스포츠를 하면 좋은데 스포츠라는게 자기 통제 관리가 먼저입니다...
자기 맘대로 아무때나 주먹을 힘을 쓰던 사람이
자기 통제 관리가 되겠습니까?....
누구나 타고나는 면이 있고 그것이 장점으로 밣 ㅣ되너 꽃을 피우기도 하지만
아무때나 자기 통제가 안되어 모든 곳에 그 타고난 면을 사용하면 걍 별 달고 나와 빌빌 대고 사는 타고난 강골동창꼴이 본보기겠죠...
승부사로써 어떻게든 이겨보겠다는 의지는 하고자하는 본업에 좋은 성과를 낼겁니다...
그러나 모든 일상사에 통제가 안되면 주변에
특이한 인연이나 괴짜아니면
그런 사람을 이해하며 친구로 받아줄 사람은 없습니다....
일과 사생활을 나눠 자기통제를 노력하다보면
성공한 좋은 사람으로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