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병원은 특정한 대학에서 설립을 한 병원이며 2차 병원 3차 병원 하는 분류하는 무관합니다. 아무래도 대학병원 타이틀을 달고 있는 만큼 동일한 2차 병원이라고 하더라도 선호도가 높을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환자가 많이 몰리게 되면 따라서 진료 예약이 어려운 것은 당연한 수순이 되겠습니다.
2. 2차 병원 또한 종합병원이지만 규모 면에서 3차 병원에 비해서 작을 수밖에 없으며 또한 특히 희귀 질환과 관련된 전문적인 치료는 가능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즉 간단하게 본다면 2 차 병원은 대부분의 질환에 대해서 적절히 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라면 3차 병원 같은 경우에는 암이나 희귀 질환과 관련된 전문적인 치료를 위주로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 예약이 어려운 것은 단순히 그 병원을 환자분이 선호해서 그렇습니다. 병원 규모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일례로 명망있는 의원의 경우 반년씩 예약이 밀려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 3차병원은 2차 병원과 비교하여 진료의 다양성 환자의 중증도 고난이도 치료등 여러가지가 다릅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기계종류도 다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3차 병원이 2차 병원보다 우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간단한 예로 맹장염을 치료하는데는 3차 병원이 오히려 2차 병원보다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