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수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무역적자가 되는 원인은 수입단가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석탄이나 석유, 가스등 3대 에너지 수입의 단가가 약 65프로 상승하면서 무역적자 규모도 상승했습니다.
주력수출 품목이었던 메모리반도체가 무역수지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것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무역수지적자가 장기간 지속되다보니 달러대비절하율이 다른 통화에 비해 두배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34개국은 평균 3.0%절하되었는데 우리나라 원화는 달러대비 7.4%절하된것입니다.
무역적자시에는 원하절하에 따른 환차손우려로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력이 감소하여
순매도확률이 높아지는 부작용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