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투자비용 대비 투자가치적으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의문입니다.
미국에서 PC(정치적 올바름)나 진보 진영이 흑인 관련 이슈에 유독 더 집중하는 것 같아서 궁금한데요,
객관적인 숫자와 현실로 따져보면 좀 이해가 안 가서요.
1. 인구 숫자만 봐도 히스패닉(라틴계)이 훨씬 미래 먹거리 아닌가요?
- 2025~2026년 기준 미국 인구
→ 히스패닉 약 19~20% (약 6,500만 명 이상), 빠르게 증가 중
→ 흑인은 12.5~14% 정도 (약 4,200~4,800만 명), 거의 정체 상태
- 투표력, 소비시장, 노동력, 인구 증가율 전부 히스패닉이 앞서고 있음
- 2050년쯤 되면 히스패닉이 미국 최대 소수민족 되는 건 거의 확정인데, 왜 PC는 여전히 흑인 13%에만 그렇게 신경 쓰는 건가요?
2. 인도계나 무슬림 쪽에도 좀 분산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훨씬 이득 아닐까요?
- 인도계 : 실리콘밸리 CEO들 장악 중, 교육·소득 수준 최상위권
- 무슬림 : 글로벌 네트워크 + 중동 연결성 강함
- 이런 쪽에 집중하면 미래 수익·영향력 엄청날 텐데, 왜 흑인한테만 계속 몰아주고 다른 그룹은 거의 관심 없는 느낌인가요?
3. 흑인 관련 특혜·과잉 보상이 진짜 눈에 띄는 수준인데…
- 영화·드라마 : 실력 상관없이 흑인 주인공 캐스팅, 백인 조연 역할로 바뀌거나 주인공 친구역할로 나옴
- 블랙워싱 : 원작 비흑인 캐릭터를 흑인으로 바꾸는 경우 계속 나옴
- 어워드·상 : 흑인 나오면 실력 떠나서 상 받을 확률 높음
- 대학 : 어펌액션(긍정적 차별) 끝났어도 흑인 쿼터 느낌은 여전
- 심지어 종교·문화 아이콘(예: 역사적 인물)까지 흑인으로 재해석하려는 움직임도 보임
신의 대리인 배역을 흑인으로 교체중 실제로 자행하고 있음
4. 아프리카 대륙이나 흑인 경제 현실은 투자 가치가 별로인데…
- 대부분 국가 정치·경제 상황이 불안정, 아무리 지원해도 효과 미미
- 2025년 기준 Fortune 500 CEO 중 흑인 9명 정도 (전체 약 1.8%)
- 아시아계(특히 인도계)는 훨씬 많고 영향력도 큰데 왜 계속 흑인 쪽에만 자원 쏟는 건가요?
하다못해 중남미쪽에서 난민이 와서 그쪽으로 시선을 돌리고 환기시켜도 모자를 판국에요..
5. 진짜 이유는 결국 역사적 죄책감 + 정치적 계산으로 생각이 듭니다..
- 미국 백인들이 노예제 400년 + 짐 크로우 법 등 극심한 차별의 역사적 부채감 때문에 과잉 보상 중
- 흑인 유권자는 민주당 핵심 지지층 + 투표율·조직력도 높음
- 히스패닉이나 아시아계도 역사적 차별 엄청 당했는데 왜 흑인만 이런 프레임으로 가는 건지… 그냥 편한 프레임 + 정치 계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숫자·미래 전망으로는 히스패닉이나 다른 그룹이 훨씬 더 가치 있는데
왜 여전히 흑인 12~14%에만 이렇게 올인하는 걸까요?
단순히 역사적 죄책감? 프레임의 관성? 아니면 장기 손익 계산을 못 하는 건가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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