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사장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사사건건 다관여해요
저는 말단 사원입니다. 입사한지 한달되어가는데요.
부사장이 직접 일을다시키고 업무지시할거면 부장 차장 대리가 왜있는지모르겠습니다.
부장님도 능력이 출중하신분인데 부사장의 성화에 3개월버티다가 나가게됐습니다.
모든게 자기중심으로 돌아가기때문에 사원들의 행동이나 쉬는시간도 통제하려듭니다.
주2회 직접전화하라고하는데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가지않습니다.
전화의목적은 업무를어디까지배웠으며 어떻게일을하고있는지를 말해야하는게 주 목적인데 물론 의도는좋으나 불필요한 언행이 항상따릅니다.
엊그제는 점심식사시간(점심식사후쉬는시간)에도 계속일을배워야한다 조금이라도 더하려고해야한다 신입이니까 어쩌구 아주 미쳐버리겠습니다.
출퇴근시간 안지켜지는건 당연하고 잔업강요,특근이야기까지 대환장파티입니다.
신입직원오면 저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오자마자 런칠수밖에요.
회사매출은 나락을가는데 퇴사율이 굉장히높습니다.
회의는 기본2시간이며 불필요한 이야기(잔소리)가 거짓말안하고 1시간30분정도가됍니다.
남들보는앞에서 대놓고 모욕을하며 흉을보는 부사장.. 본인은 뭐가잘못됐는지도모른체 들으려고하지도않은체 진짜 독불장군이 살아있다면 저사람이겠구나싶네요
아 물론 아직도 계약서미작성입니다.
노동청에 신고넣었구요^^
휴게시간에 업무강요하는거, 전화로 불필요한언행등 직장내괴롭힘으로 3천자 꽉채워 신고했습니다^^
아직도 이런회사가있다는게 놀랍습니다^^
15분일찍출근에 월,수요일은 회의다 청소다 30분일찍출근하고요^^
정상적인시간에 퇴근하는날이 하루되려나모르겠네요^^
쓸데없는말을 자꾸하니 직원들은 나가고 인수인계는 꿈도못꾸고 받을수도 줄수도없습니다 계속나가서 엌ㅋㅋㅋㅋ 그러니 일은 한트럭인데 할줄을모르니 잔업을 해서라도 해야죠ㅋㅋㅋ
본인만모릅니다ㅋㅋ
진짜 직원100이면 100명 다 같은소리를합니다ㅋㅋㅋ
하.. 다른말로 재미있는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