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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크낙새278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는 어떤 생선을 얼렸다 녹이는 것을 반복하며 말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과정에서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고 영양성분들이 농축된다고 합니다.
그 생선이 청어라고 하기도 하고, 꽁치라고 하기도 한다는데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청어, 꽁치 둘다 입니다.
처음에는 청어로 만들었습니다.
청어의 남획으로 어획량이 없다시피 해서 대체제로 꽁치를 선택했구요.
지금은 청어가 조금씩 잡히기 시작해서 둘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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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예리한메추리23입니다.
청어나 꽁치를 해풍에 말린게 과메기입니다. 술안주로 제격이죠 칼로리도 적으면서 고영양 음식입니다.
생각하는 라이언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라이언입니다.
과메기는 원래 청어로 만들었는데
청어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 청어대신 꽁치로 과메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