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들끼리 만나면 자랑이든 치부든 다 하는 경우가 있던데 하지 말아야 될 게 뭔가요?

모임이나 지인들을 가끔 만나게 되면 여자들은 남편이야기부터 자식 자랑에 사기당했던 이야기서부터

온갖 이야기를 다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시시콜콜 이야기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들어주는 편인 거 같아요. 본인이 한 말에 본인이 당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조심스럽더라구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어떤 말은 조심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지인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제적인 이야기는 조심해야 합니다. 자산, 수입, 빚, 투자 실패나 성공에 대한 이야기는 자칫 비교를 불러일으키거나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돈과 관련된 이야기는 친한 사이에서도 신뢰를 흔들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족 간의 문제는 신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배우자와의 갈등, 자녀의 문제, 시댁이나 친정과의 불화 같은 이야기들은 쉽게 흥미를 끌지만, 결국 자신의 약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반복되면 듣는 사람들은 불필요한 선입견을 가질 수 있으며, 필요 이상으로 깊은 개입을 하거나 잘못된 조언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길 바랍니다.

  • 모임이나 지인들을 가끔 만나게 되면 여자들은 남편이야기부터 자식 자랑에 사기당했던 이야기서부터

    온갖 이야기를 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수다를 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조용히 듣고만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은 많이 하다보면 꼭 실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나의 자랑거리도 최대한 자제를 해야합니다. 오죽하면, 손주 자랑하려면 돈내놓고 하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그만큼 자식자랑, 남편자랑은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남편이 없거나, 자식, 손주가 없는 사람은 제일 듣기 싫은 말입니다.

  • 저도 친한 사이라고 해도 제이야기 많이 안하는 편이에요. 말들이 돌고 돌아서 저한테 다시 들어오는 경험을 많이 해봐서 잘 안믿게 되고 굳이 이야기를 해서 내 문제가 해결 되는 것이 아니기에 조심 하는 편이에요.

    다른 사람한테 흘러 들어가도 되는 그런 이야기 정도는 가볍게 하고 진짜 속이야기 하는 친구는 한명

    대부분 그런 이야기들은 가족이라 나누는 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친한 지인들끼리 만나면 자랑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이것저것 하는데요 그런데 남 험담 같은 거는 최대한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떻게 잘 맞아서 서로 같이 험담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나중에는 어차피 사이가 다 안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