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쟁이 계속끝난다끝난다하면서 지속되는데언제쯤...?
전쟁때문에 계속 기름값도 올라있고 끝날꺼같이하면서도
계속지속되고 안끝나고 도대체 언제쯤 이지긋지긋한
전쟁이 끝나고 경기가회복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끝나지 않고 계속 심리전을 이어가면서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과 이란이 서로 유리하게 협상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완전히 굴복시켜 새로운 핵 합의를 끌어내려고 하지만, 이란이 생존을 걸고 버티면서 평행선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까지 장기 소모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 하고 있으며, 주식 시장과 경기는 올해 가을 부터 선반영 되어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채택 보상으로 21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은 군사 상황보다 외교 협상과 정치 이해관계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종료 시점을 단정하기 어렵고, 단기보다는 일정 기간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시장은 실제 종전보다 먼저 긴장 완화 신호에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 유가와 경기도 점진적으로 선반영되며 회복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가 전쟁할 수 있는 기한이 실제로 얼마남아 있지 않습니다. 즉 그말을 다르게 해석하면 전쟁은 4월이 넘어가도록 오랫동안 할 수 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전쟁은 트럼프 단독으로 대통령 고유권한으로 실시한 전쟁이며 이경우 90일이내에만 가능하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는 의회에 무려 3번이나 전쟁승인을 신청했으나 3번 다 그대로 기각당했으며 최근까지도 기각을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 기한이 넘어가게 되면 예산이나 모든 지원이 다 끝나기 때문에 전쟁수행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트럼프가 자꾸 단기간내에 전쟁이 종결이 된다거나 빠르게 협상한다거나 하는 몬가 쫓기는 형태의 태도를 보이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반기내에는 전쟁불확실성은 점점 완화가 되고 경기도 어느정도 정상화 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쟁은 언제 끝날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말씀대로 이제 5주차로 접어들고 있고
아직도 정확하게 언제 끝날 수 있을지
알기 힘든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조속한 종전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제 트럼프 연설에서 향후 2-3주 안에 이란과의 전쟁을 종료시키겠다고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니 전쟁은 이달에는 끝날거 같긴 하죠 그런데 끝난다기 보다는 그냥 미국이 이란에서 철수하고 호르무즈해협 관련 문제는 해결이 안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끝나도 끝난게 아닌거가 될 확률이 높네요
전쟁이 끝나도 그래서 유가가 크게 하락할 일은 없을거 같고 당분간 국내 경기의 회복도 쉽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2~3주 이내에 끝난다고 했으니 우선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해당 인물은 원하는 것을 얻을 때 까지 멈추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2~3주안에 끝날 것 같진 않지만 완전 전면전은 아니기에 완전 장기전으로 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단순 저의 추측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속되는 전쟁과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고통이 일상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어 많은 분이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종전 의지와 이란 측이 간헐적인 협상 제스처가 교차하며 기대감을 높였으나 실질적인 합의는 미뤄지고 있습니다. 군사 전문가들은 양측이 명분과 실리를 챙기기 위한 마지막 기 싸움을 벌이고 있어 당분간 국지적 충돌과 휴전 논의가 반복될 것으로 봅니다. 전쟁이 종식되려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해제와 원유 증산에 대한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는 국제 유가 하락의 핵심 열쇠입니다. 현재로서는 상반기 내 극적인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는다면 고유가와 고금리가 결합된 경기 침체 국면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 선거 가도와 맞물린 정치적 셈법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종전 시점은 단순한 군사적 판단을 넘어 고도의 외교적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이 영토와 종교를 넘어 강대국 간의 패권 다툼과 각국 지도자들의 정치적 생존문제로 깊게 얽히면서 끝날듯 하면서도 끝을 맺지 못하는 지루한 소모전 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누적된 경제적 피로감과 참전국들의 인적, 물적 자원 고갈이 한계치에 다다르면서 2026년 하반기 내외로 대화의 물꼬가 트이며 실질적인 휴전 협상이 구체화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록 완전한 종전과 평화 정착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 있겠으나 전쟁 초기와 달리 에너지 공급망이 다변화되고 각국의 통화 정책이 인플레이션 억제에서 경기 부양으로 선회하기 시작한다면 기름값 안정과 실물 경기 회복을 체감하는 시점은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전쟁의 여파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상쇄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지긋지긋한 고유가 국면을 지나 금리 인하와 같은 긍정적인 경제 신호들이 맞물리는 시기가 바로 우리 경제가 기나긴 침체의 터널을 벗어나서 본격적인 회복 궤도에 올라서는 전환점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