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크게 양당 체제입니다 한쪽은 세입자 편 노동자편 다른 한쪽은 집주인 편 기업 편 .
이렇게 나뉘어 있습니다 최근에 급발진으로 아들을 잃은 사람이 소송을 하고 있는데요 국민의 힘 측에서는 그 과실이 제조상의 책임을 기업에 지게하면 안 된다 라고 합니다 민주당에서는 일반인이 어떻게 자동차의 결함을 찾아내느냐 하고 맞서고 있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이 잘 돼야 국민에게 돌아가는 것이고 상법 개정은 기업의 리스크가 크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대부분 보수 정권이 기득권으로 있었기 때문에 민주당 쪽이 힘이 약합니다 이번에도 일부 기업만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정부에서 들고 왔다고 합니다
주식 시장도 투자자보다는 기업이 먼저 잘 돼야 배분이 된다라는 정당의 가치관이 적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