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으로 세계 챔버리대회가 확정을 위해 박근혜 정권 때부터 시작하여 2017년 8월 문재인 정권 때 전북 부안 새만금으로 확정되었고 윤석열 정권에 이르게 된 것인데 지금은 어느 정권의 문제가 아닐 정도로 후진국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준비성도 개혁성도 변화와 혁신도 보여주지 못하고 세계적인 망신살이 번져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대회를 잘 마무리 짓고 난 후에 언론에 나온대로문제점들을 하나하나 반드시 짚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우고 환수할 내용이 있으면 환수해서 세금이 허투로 사용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