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모님의 부재나 감정적으로 예민감이 있을때는 우울증은 아니라할지 몰라도 스트레스나 우울증에 취약한 상태로 볼수있습니다.
현재 글만으로는 정확히 어느 정도의 상황인지 파악할수없으나
어느정도의 우울증은 동반할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위와같은 경우는 내가 의지할만한 지지체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한 친구나 혹은 친척 교회 상담센터선생님 등 나에게 지지하고 힘이 될만한 관계를 형성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또한 가능하면 부모님이 돌아가신부분에 대해서 상담을 받고 감정적 해소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돌아가신지 어느정도가 되었는지 알수없으나 누가 건드리면 눈물이나고 불안감 우울감이 남아있는것은 부모님의 돌아가신 후 감정이 잘 정리되지 않아 마음에 남아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 천천히 접근을 하다보면 조금씩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