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에게 육아를 하다보면 화가나고 소리도 지를수있습니다.
이것은 나쁜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감정을 숨기고 억지로 웃는 연습을 하는것보다 좋을수있습니다.
다만 내가 이렇게 화내고 소리를 질렀다면 아이에게 소리를 질러서 미안함과 어떤 감정이였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사과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는 이것에 대해서 이해하고 감정이라는 것을 습득할수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스스로도 반성하게 되어 조금씩 이런 행동이 고처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