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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격렬한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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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링은 결국 고막을 더 빨리 손상시킬수도 있지않나요?

노이즈캔슬링은 결국 고막을 더 빨리 손상시킬수도 있지않나요? 노이즈캔슬링기능으로 외부 소리를 차단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다보니 조금만 들리면 소리를 키우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축한신발깔창10

    축축한신발깔창10

    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이 고막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얘기하는 전문가도 있는 반면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도 있는 것 같은데요.

    노이즈 캔슬링 효과로 주변 소음을 줄여 낮은 볼륨으로도 충분히 음악 감상 등을 할 수 있게 해 청력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예전에는 시끄러운 환경에서 노래가 들리지 않아 음량을 높여 들었는데요. 이 행동이 소음성 난청을 유발할 수 있는데,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이러한 위험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주변 소리를 차단하므로, 보행 중이나 운전 중에는 안전을 위해 사용에 주의해야 하는 단점도 있어요.

  • 이어폰에서 지원하는 노이즈켄슬링 기능 때문에 고막이 파손되기 보다는 주로 소리 볼륨을 너무 높여서 큰소리로 듣게 되면 귀의 작은 소리에 민감한 청각세포가 파괴되어 청각능력이 감소되는 것이죠. 따라서 ANC를 사용하면서 너무 소리를 크게 듣지 않는게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노이즈캔슬링은 외부 소음을 줄여주기 때문에 더 낮은 볼륨으로도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하지만 소음이

    줄어든 환경에서 오히려 더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다면 청각 손상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이즈캔슬링이

    직접적으로 고막을 손상시키는 건 아니지만 사용 습관에 따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노이즈캔슬링이 청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사용 방식에 따라 오히려 고막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상황도 분명 존재합니다. 노이즈캔슬링(특히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ANC)은 외부 소음을 상쇄하는 반대 파형을 만들어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주지만, 이로 인해 사용자가 소리가 작게 느껴진다고 착각해 볼륨을 더 높이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반복되면 고막에 더 큰 자극이 가해져 소음성 난청이나 이명, 청각 과민증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착용 시 뇌의 소리 처리 능력이 저하되거나, 일상적인 소음에도 스트레스를 느끼는 청각 과민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 잘 조절해서 써야겠죵

  • 노이즈캔슬링 자체가 고막을 직접 손상시키지는 않지만, 소음 차단 효과 때문에 주변 소리가 적어져 사용자가 볼륨을 과도하게 높일 위험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청력 손상 가능성이 커질수 있습니다. 따라서 NC 기능을 사용할 떄는 적정 볼륨을 유지하고 장시간 사용을 피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