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은 조선 시대 전투함으로 특히 임진왜란 중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실전에 출전하여 여러 차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거북선은 태종실록(1415)에 처음 기록이 나옵니다. 실록에 따르면 "왕이 임진강 나루를 지나다가 귀선과 왜선으로 꾸민 배가 해전 연습을 하는 모양을 보았다."라는 기록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직전에 더욱 발전된 거북선을 건조하여 사천 해전에서 첫 출전한 이래 칠천량해전 패배하기 전까지 일본 수군과 16전 16승을 하는데 크게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