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플러를 찍는 방향은 정규화 되있는게 없습니다.
문서를 보관하여 철을 할때에는 일자방향,
항상 보기 쉽게 두어야 하는 서류에는 사선 방향으로 찍되, 문서 작업에는 보통 일자로 찍는 편입니다.
서류가 찢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페이지수가 많은 문서를 많이 보는 경우나 제침기를 이용치 아니하고 바로 손으로 빼는 경우죠..
스테플러 앞쪽에 받침대 위치를 180도로 바꾸면 심이 다른 방식(피이닝)으로 찍히기 때문에 심을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히 쓰이는 33호침의 경우에 많은 장을 여러번 볼때 문서가 회손되지 않았으면 한다면 나이스러( 소,중,대)와 나이스러침을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