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순우리말로 수도, 중심지를 의미하며, 신라 "서라벌"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현재 서울은 백제에서는 위례성, 조선시대에는 한성, 한양으로 불렸으며, 일제강점기 경성이었습니다.
600년 우리나라의 수도였으나 지나치게 집적되어 여러 문제도 많습니다. 또한 휴전선과 너무 가까이 있어 군사적 안보 문제로 1977년 박정희 대통령은 수도 이전을 계획하려 했으며, 노무현 대통령도 수도 이전을 추진하려 했습니다.
향후 우리나라의 성장에 따라 수도 서울의 모습은 현재와는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행정 수도와 경제, 문화 도시가 분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통일 한국 이후 또 다른 대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