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노루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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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를 달러 환전은 얼마가격에 하는게 저렴한편인가요?

달러환전하여 미국주식을 투자중인데 저렴한가격에 환전하고 싶은데 현재 높은가격대 같은데 몇년을 보면 지금가격은 신경쓸 필요가 없을까요? 예전 1100원대를 확인하니 지금 가격은 비싸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지금은 1,470원대를 기준으로 하기에 1,480원대에서만 환전을 하도

    저렴하게 하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1,100원대로 돌아갈 일은 현재로선 없다고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특정 가격이 싸다 비싸다를 단정하기 어렵고 금리·경기·유동성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과거 1100원대와 단순 비교로 판단하기보다는 분할 환전으로 타이밍 리스크를 나누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장기 투자라면 환율 자체보다 투자 자산의 성장성이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아, 일정 금액을 나눠 꾸준히 환전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예전 가격을 보면 지금 가격에 환전을 하기 매우 어렵고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전과 다르게 달러의 뉴노멀이 1400원으로 형성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400원 초반 대만 와도 환전하기 적합하고 저렴한 가격대라고 생각 합니다.

    달러의 가격은 주식과 같은 자산처럼 이전 가격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400~1450원 대가 온다면 조금씩 환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를 달러로 환전할 때 환율은 시장 상황에 따라 계속 변동하기 때문에 정확한 ‘가장 저렴한 가격’을 딱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1100원대는 상당히 낮은 구간에 속하며, 현재 환율이 그보다 높다면 상대적으로 환전 비용이 더 들 수밖에 없습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환율 변동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 꾸준히 일정 금액씩 분산 환전하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DCA)’ 전략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 환율이 높다고 생각되면, 환율이 하락할 때 약간씩 분할 매수하며 환전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