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낯선 환경을 싫어하고 겁내해요.
아이가 낯선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도서관 클래스 수강신청을 해서 가서 책놀이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 처음에 선생님을 되게 낯설어하고 칭찬받아도 인상쓰고 그래요. 그러다가 거의 끝날때 쯤 마음을 풀면 거의 수업이 끝납니다. 그래서 초반엔 엄마도 많이 긴장하고 이렇게 수업을 계속 신청해야하나 고민이 들 정도에요. 그런데 적응하면 또 재미있게 합니다. 자주 이런 환경에 노출해주는게 좋을까요? 안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