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남북이 합작해서 만든 대표적인 만화영화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게으른 고양이 딩가
- 2001년 남한의 하나로텔레콤과 북한의 삼천리 총회사가 공동으로 제작한 1분짜리 3D 애니메이션
- 게으른 고양이 딩가가 주인공으로, 자도 자도 졸리기만 한 고양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단편만화영화
- 2006년 민족네트워크 대표 이정 씨가 주도하여 남북이 합작한 최초의 단편만화영화
- 구체적인 작품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북 만화가들이 함께 참여했다고 합니다.
뽀로로
- 한국 대표 애니메이션 '뽀로로'에 북한이 참여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 정확한 참여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남북 합작 애니메이션의 대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