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결혼 전에는 별도 달도 다 따다줄것처럼 하는 남자 분 처음에는 정말 순종적이었던 여자분들도 결혼 후에는 180도로 변하는 것은 아마도 현실에 부딪혀 살아가는 삶에 여러가지 굴곡들 많기 때문 입니다.
혼자 인 삶에서 둘이 되고 둘의 삶에서 아이들이 태어나면 현실의 삶은 여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앞만 보고 살아왔기에 삶의 행복의 쉼을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의 온도 차이는 급격히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서로의 배려와 존중이 이었다면 그나마 사랑은 가능하겠지만 서로의 대한 배려와 존중이 배제된다면 사랑은 가능하지 못하고 극복하지도 못합니다.
그저 미운 정으로 살아가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