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닥대학교 모델과 긴장해서 혼잣말을 했던 사람

제가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 2024년도 3월 6일 수요일 날 동기들 누나들이 많은 앞에서 자기소개로 발표했었거든요. 첫날 그런데 다들 아무말 않하고 저만 책상보면서 긴장하는 바람에 혼잣말이 큰 소리로 나와버렸었어요. 근데 무척 교수님께서 저한테만 웃으시더니 재미있네라는 소리를 하신거에요. 동기들 누나들은 빵터진거고요. 이거 아무나 할수없는거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웃긴 거니까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닌 글쑤니 분만 할수 있는거 같네요 근데 그게 긍정적인 작용으로 이어졌나요?? 제가 다 궁금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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