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강등되면 퇴사하는 것이 나을까요?
오늘 출근했더니, 직급이 강등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아마 윗선에서 자잘한 실수들이 누적되서 찍혔던거 같습니다.
월급이 삭감되는 것은 둘째치고,
일할 의욕도 나지 않아서,
퇴사를 고민 중인데,
어떤 직원은 이렇게 조언하고
[ 자존심도 있고, 관련 경력도 있는데, 퇴사하는 것이 낫다. '
다른 직원은
[ 지금 나가면 일자리도 없다 ]
[ 참고 견뎌서 다음을 기약해라!! ]
퇴사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니는 것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