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운동하면, 사각턱이 더 커지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3
한번도 운동을 하지 않다가,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 느껴2달정도 웨이트와 매일3km 달리고 10시~2시에 항상 취짐하고 있습니다.
뭔가 얼굴이 더 커진다는 느낌과, 제가 몸에 털이 좀 있는 편이였는데,
전에는 없던 가슴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부위는 밀도가 더 높아졌구요.
턱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저는 턱이 각지고 큽니다. 물론 저희 아버지가 그렇기에 유전적인게 큰거 같습니다만, 꾸준히 운동하는 것(남성호르몬), 이른시간에 잠자는것과 턱성장과 관련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말씀하시는 이유도 있고 걱정하시는 것도 알겠지만 운동하면 사각턱이야기를 하는 것은
힘을 쓸 때 이를 꽉물면서 턱 근육이 발달을 해서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운동은 건강에 매우 좋지만, 턱의 크기나 모양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턱의 크기와 모양은 대부분 유전적인 요인과 어릴 때의 성장 패턴에 의해 결정됩니다. 또한, 성인이 된 이후에는 턱의 크기나 모양이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몸에 털이 더 많이 나거나 밀도가 높아진 것은 운동을 통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증가했을 수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체모의 성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꾸준한 운동으로 인해 몸에 털이 더 많이 나는 것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전혀 문제 없습니다. 관련도 없습니다. 운동을 한다고 해서 털이 더 나거나 근력 운동을 하지 않은 턱 근육이 같이 발달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