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B.지후입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취중진담이라 하여
평소 잘되던 감정 조절능력이 떨어지며
그간 생각만 했고 참아왔던 일들을 주절주절 고성방가
따지고 가르치려드는 내면의 성격들이 나와서 그렇죠.
평소 짝사랑만 했던 상대방에 취중진담이라 하여 고백하는경우도 많습니다.
거절당하면 다음날 이불킥 이겠지만요.
이처럼 뇌에서 흥분과분노를 조절해주는 신경물질의
소통이 원할하지 않아 발생하는 겁니다.
그만큼 많이 쌓아두고 참으며 겉으로 표현을 안하는
사람일수록 술을 마시게되면 주절주절 나불나불 하게 됩니다.
다음날 기억못할수 있지만 기억한다해도 다시 입을 꾹~다물거예요.
너무 몰아세우지 마시고 용기를 북돋워서 평소 활달하게 생활할수 있게 해주시면 좀 덜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