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심리상담이 정말로 도움이 될까요..?
학창시절, 대학생시절을 거쳐서 직장인인 지금까지
이상하게 어느 무리에서든 시기, 질투를 항상 받아요
저는 객관적으로도 절대 잘난게 없는 사람이에요
나서고 말 많은거, 주목받는것 극도로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정말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게 반복되다보니 제 얘기를 안하게되고
사람 자체가 너무 싫어요 정말로 기쁨과 슬픔은
나눌수록 누군가에게 질투와 희열을 가져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소한 일상을 공유할 사람이 없어서 외로워요
나는 일상이라고 공유한 것들이 또 시기의 대상이 될까봐
날씨얘기, 점심메뉴얘기 등을 제외한 스몰톡은
웬만하면 다 차단합니다
누가 다가와도 계속해서 경계하게되고 사람을 못믿어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를 이런 제 모습도 싫습니다
정신과나 심리상담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