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왜이렇게 소심하고 용기가 없을까요...
오늘 학교에서 과과연(과학과제연구)팀을 짠다고 안내를 받았어요 그런데 학생들끼리 짜는거에요 근데 저희반에 저랑 진로가 같은 친구가 2명이 있어요(팀은 2~3명까지)솔직히 진로같은 친구가 저랑 같이하자고 말해주는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제 뒷자리 친구에게 같이 하자고 하는거에요(진로 같은 또다른 친구) 살짝 당황했지만 제가 나도 같이 해도 되나고 물어보면 되는데 이 소심하고 멍청한 저는 말해야지 말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지금까지 말 못하고 있네요...또 걱정되는게 오늘 제 뒷자리 친구가 같이 하는 친구에게 다른반 친구 찾아볼게 라고 해서 제가 같이 하자고 해도 될지 걱정이에요 그리고 용기가 없어서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세요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놓고 물어보기 힘드시면 쪽지를 남겨보세요.
질문자님의 그러한 성격때문에 그 친구가 질문자님에게 선뜻 이야기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은근히 그 친구도 선뜻 이야기하지 못하는 구석이 있을수도 있으니, 쪽지를 남겨서 같이 하고 싶다는 의사표현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아이고 예전에 저를보는것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그런데 용기내어서 한번이야기해보세요
친구들이 환영해줄겁니다.먼저 다가가는연습이 필요해보여요 한번이 어렵지 그다음부터는 쉬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