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취업이 잘 안되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마음 잘 알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일 적응이 힘들었던 건 그 회사와 맞지 않았을 뿐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큰 기관보다는 작은 복지관이나 센터에서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규모가 작은 곳이 보통 좀 더 가족같은 분위기라 적응하기도 수월하거든요. 그리고 면접 보기 전에 친한 친구나 가족과 모의면접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연습하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덜 긴장될 거예요.
답변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