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정몽구 명예회장이 별세 하게 될 경우 현대차그룹의 승계 구도는 이미 아들 정의선 회장 중심으로 거의 사실 상 완료된 상태 입니다. 현재 정의선 회장은 그룹의 주요 계열사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경영권도 행사 하고 있습니다. 향 후 추가 지분 정리나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은 있지만 승계 자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정몽구 명예회장님이 돌아가실 경우 이미 2020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역할을 하고 있는 정의선 회장에게 경영권이 완전히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로 이어지는 소유 구조에서 정의선 회장은 현대모비스 지분을 이미 21.7%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