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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물컹물컹한두꺼비

완전물컹물컹한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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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당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예종이 돌아가신 곳도 자미당이고,

단종이 세종을 그리워했던 곳도 자미당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곳이 동일한 곳이 맞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거기가 자경전 근처라고 들었는데. 아직 건물이 없는 게 맞지요?

거기 꽃담 옆 큰 나무있는 거기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영화 전문가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자미당은 조선 시대 경복궁 내 건물입니다. 세종대왕의 3번째 왕비인 정순왕후 심씨, 즉 단종의 어머니가 거처하였습니다. 단종은 유배지에서 세종을 그리워하며 시를 지었는데, 그 일부가 자미당에서 세종이 머물던 추럭과 연결된 정서적 장소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자미당에서는 예종이 19세의 어린 나이에 사망한 장소로 동일 장소가 맞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소설되어 복원되지 않아 현재는 건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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