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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찬그의본처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저는 싸운 친구들과, 어색한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서 서먹서먹해서 수련회를 가기 싫은데 엄마는 가라고 해요ㅜ 어떻게 해야될까요..???ㅜ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조건감사하는밤나무
굳이 억지로 가실 필요는 없다고 해요 그치만 좋은 추억이고 이제 가기 힘든게 수련회가 아닌가 싶어요 그 나이때 즐길수 있는걸 즐겼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 근데 굳이 가기 싫으면 안가는게 더 좋죠 부모님한테도 가기 싫은 이유를 잘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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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신뢰할만한산토끼
어머니를 설득해드리는 게 맞다봅니다
물론 나중에 안 갔어서 후회할 수도 있지만
현재 본인의 생각은 가고싶지 않다이기 때문에 그런 건
본인의 의견을 반영해야한다 생각해요
냥냥멍
굳이 가라고 되는건도 필요없어요 그거는
본인 자유 이니까요 저도 수학여행 가는건도 좀
그렇고 친구들이랑 어색하더라고요 차라리
학교가 편해요
여전히노란앵무새
수련회는 추억입니다. 문득문득 학생때 추억 생각하면서 살게 되는데 굳이 친구랑 어색하거나 껄끄럽다고 재밌는 추억 포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통이면 래크레이션이나 같이 방쓰고 떠들고 하다보면 모두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거든요.
무조건활기가넘치는라마
중딩 때 기억 더듬어서 글 써볼게요…
거의 단체 활동 위주로 하고
개인 활동 시간은 저녁? 취침 전 조금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싸운 친구, 서먹한 친구 제외하고 혼자 있는 친구나 아니면 어정쩡한 무리 친구들한테 슬쩍 끼여보세요. 레크레이션 같은거 하면서 금방 친해집니다.
아니면 숙소 같이 쓰는 친구들한테 딱 달라붙어 있어요. 밥도 같이 먹고 그냥 자연스레 붙어 있으면 됩니다. 이거 ㄹㅇ
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
아고 충분히 서먹하겠네요 ㅠㅠ 안가고 싶으시다면 부모님께 말을 하는게 좋을듯하고요
아니면 양파를 겨드랑이에 껴서 열나는척을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아픈척하다보면 안가실 수 있겠다라고 보여지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