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엄마랑 연끊고싶을만큼 싫을때 어떻게 해요 ?

저는 20살이 넘은 성인이지만 아직 취업을 못해서 부모님 집에서 얹혀서

살고있지만 엄마랑 같이 살다간 정신병에 걸릴거같습니다

이제 엄마랑 연락을 끊고 혼자 살고싶어요

엄마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취업을 못했으니 엄마랑 같이 사는게

맞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엄마도 보통은 아니거든요 세월이 지나 유해졌는데도 언니는 여전히 힘들어해요 일단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그 다음에 진짜 독립을 추천드려요 조금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에요

  • 현제 무직이면 독립을 할수는없지요 취업을 해서 어느정도 기반을 잡아서 독립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엄마랑도 함께 있을때ㅈ뜻이 안 맞아도 맞아가면서 살아가는것이 좋아요 날 낳아준 분인데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분이잖아요 간혹 엄마가 섭섭하게 하더라도 자식으로써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 기숙사가 있는 회사에 입사해서 가세요. 그럼 독립과 동시에 집이 생깁니다. 군대가 그렇죠. 회사는 아니지만 확실히 독립이죠. 힘드시겠지만 직장을 구하고 집을 구하시면 될 듯합니다. 떨어져 있다보면 맘으도 생각도 정리가 되고 이해하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그럼 그때 생각에 따라 움직이면 될 거 같습니다

  • 엄마랑 연끊고 싶다구요

    그러면 당장 실천에 옮기셔야죠 말만하지말고 계획을 세우세요 연끊고 싶다하고 계속 같이 살잖아요

    얼른 일을 하세요 알바 라도

    하면 1년이면 1천만원 모으겠네요 그럼 그걸로 방 얻어서 나가세요 그러기전에

    엄마랑 사이가 좋아지면

    그냥 살면서 1년에 1천만원씩 모아보세요 엄마가

    이뻐 하실겁니다

  • 그러면 일단 아무 일이나 하셔서 돈을 모아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살 곳을 구해서 계약하고 떠나시면 되겠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방법은 많으니 힘내세요.

  • 아직 독립을 하지 못하셨으니

    가족의 곁에 있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독립을 할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이 되어야

    부모님들 곁에서 떠나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혼자 살고 독립한다는 것이

    마냥 좋을 것 같지만

    돈도 많이 들고 힘든 부분들도 많습니다

    아직까지 돈벌이가 없으시니

    가족의 곁에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 글쎄요.. 엄마와 연을 끊고 싶더라도 당장 본인이 어떤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지 않는다면 달리 선택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취업을 할 때까지는 참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런 고민이시라면 서둘러서 집을 나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집부터 알아보세요. 원룸 고시원 등등... 저렴한 곳 찾아서 먼저 독립부터 하신후 취업하셔도 될 듯합니다. 공간이 바뀌면 스스로도 달라진답니다. 가족, 부모라고해서 다 좋은 사람 아니고... 꼭 효도해야되는거 아닙니다. 스스로 바르게 서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부모형제 안봅니다. 가끔 외롭지만 편안하고 좋아요. 자기자신을 잘 돌보시기 바래요~~

  • 그게.. 어쩔 수 가 없더라구요 저도 수 없이 생각하고 고민했지만 저는 일도 같이 하고있어서 못 하고 있어요 진짜 안보고 살았으면 가능했지 싶어요.. 힘내세요

  • 정말로 나가고 싶다면 알바라도 하셔서 돈을 마련하는게 밎지 싶습니다 취업이 당장 안된다면요 고시원이 제일 저렴하니 일단 그쪽으로 가시는게 돈 모으기 수월합니다 국가에서 청년 전월세 지원도 해주니 알아보시구요

  • 뭑 그렇게 싫은시 모르겠지만 아직 독립할수있는 상황도 아닌갓같은데 그리고 낫숭에 후회할수있습닌사

    좀더 대화를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