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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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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로또 1등 당첨자가 한회차에서 당첨자가 5명이나 된다는데요.

로또 1등 당첨자가 한회차에서 당첨자가 5명이나 된다는데요. 당첨된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일가요? 복권을 분실한 탓일까요? 아무튼 수십억원이 국고에 귀속될 처지에 놓였다네요. 이것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복권을 구입하고 분실을 하는 경우도 있고 본인이ㅜ사고나서 본인이 당첨될줄 모르고 아애 확인조차안하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 동행복 권 당첨자가 모르고 수령을 않해가면 국고로 귀속되는건 규정상 어쩔수 없죠.

    복권을 매주사는사람도 애국자라고 보이네요.

    나라곳간으로 기부하는것이니까요.

    그 돈이 국민에게 골고루 쓰이겠지요?

    저도 자주 사는데 그돈도 만만치가 않아요.

    아깝다는생각도 하지만 한편 어디에 잃어버린지도 모르는게 아니고 국고로 들어간다는건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일반적으로 당첨된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복권을 분실하여 당첨금을 수령기간내에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하다 합니다 미수령을 줄이기 위해 수령 기한 연장이나 당첨 확인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 네, 대부분의 경우 당첨자를 확인하고 특히나 같은 판매점이라면 꼼꼼히 확인해 보지만, 아예 잊어버렸거나, 기억을 하지 못하거나 등의 이유일 듯 합니다.

  • 복권을 구입한것을 잊었을수도 복권용지를 잃어 버렸을수도있어 보입니다.

    그것도 팔자고 운명인것이죠.

    누구를 탓하겠어요.

    찾아가지 않는데에는 뭔가 이유가있겠지만 참 안타깝네요.

  • 그러게요.

    당첨된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분실하여 1등 수령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합니다.

    미수령 참 안타깝죠.

    수령기한 연장 가능하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