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남인데 꼰대들이 너무 싫다면 설날이나 추석에 안 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결혼하고싶어미쳐날뛰는독거노총각입니다.
추석이나 설날마다 꼰대들이 너무 많다고 느낍니다. 대체 왜 이것저것마다 다 지적하고 뭐라 하는지
이해가 안되서 추석이나 설날마다 장남이라 제사 주도를 해야 한다는데 그냥 무시하고 안갈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솔직히 제사 문화도 잘 이해가 안되는 1인으로써 그냥 안가고 싶은데 집안이 문제가 되는건
크게 없나요? 저는 일단 안 갈 생각입니다.
잘 아시는 분은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남인데 꼰대들이 너무 싫다면 설날이나 추석때 안가셔도 되어요 걔니 가셨다가 오히려 스트레스 받거나 더 안좋아지니 그냥 말하시고 참석 안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요즘 시대가 많이 변했잖아요?
장남이라는 책임감때문이라면 굳이 안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같은 자식이지 장남이라고 모든걸 다 안고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때문에 가족간에도 꼰대가 있고 맘이 맞지 않는다면 굳이 갈필요는 없고 혼자 편한시간을 갖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