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실 기록학 이라는 학문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기록의 역사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모든 문명의 시작, 인류의 발생지에는 기록이 남아있기에 그 연원을 따지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종이의 발견 이전부터 인류는 벽화를 통해 자신의 문명, 환경 등을 기록하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기에 이를 기록학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학문으로써의 기록학은 자료가 남아있는데 유럽에서 19세기부터 시작된 고문서 학이 커리큘럼으로 만들어져 학문으로 발전시킨 것의 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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