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MMUNIZE입니다.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크게 3가지로 구분됩니다.
1. 한센 그레고리라는 선장이 배의 운전대에 끼워서 먹으려고 해서 만들어졌다는 설
2. 그레고리의 어머니가 종종 빵을 만들어 주셨는데 그 빵의 가운데가 익지 않아 가운데 부분을 손가락으로 뚫어 먹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졌다는 설
3. 그레고리가 소화불량을 앓고 있어 요리사에게 후추통으로 빵 가운데에 구멍을 낸 다음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 요리사가 케이크를 빨리 만드려고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구운 것이 시초라는 설 등 많은 설들이 있으나 대부분 진위가 확실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