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고교 졸업 또는 대학교 졸업 후 바로 메이저 진출이 대세였지만 지금은 실력이 되는 선수라면 7년이면 해외 진출 조건이 되기 때문에 구단 허락이 있으면 진출이 가능하고 구단에서 안보내준다해도 8년이면 되고 8년차 진출하면 1년 늦지만 FA이므로 더 자유롭게 메이저리그 진출이 가능합니다
해외에 진츨하는 방법은 우리나라 프로구단에 입단하지 않고 바로 미국으로 진출하는 방법과 우리나라 프로구단에서 활약한 다음 진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는 미국 프로구단에 바로 스카우트 되는 경우로 박찬호 선수가 해당이 되고, 후자는 국내에서 검증을 거쳐 국내에서 일정기간 활얄을 한 뒤에 이적료를 지급하고 진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정후 김하성 등이 이런 종류의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