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장인의 고민이죠...ㅠㅠ 월요병을 퇴치하긴 어렵지만.. 저는 주말에도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래도 내가 낫다고 위로하는 편이에요..ㅎㅎ 그리고 너무 가기 싫으니까 아침에 너무 쳐져서 월요일만 평소보다 10-20분 일찍 일어나서 오히려 화장을 좀 더 하든 옷을 좀 차려입든 멋을 좀 부려보려고 해요. 제 나름의 방식인데 한번 해보시는건 어때요?? 물론 피곤한건 똑같고 가기싫은건 똑같지만 그래도 그렇게 몸을 좀 움직이고 가면 그래도 조금은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