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15년 서울시향에서 여러 논란으로 감독직에 물러난 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6년 3월 2일, 성추행 파문의 경찰 수사결과가 발표되어, 박현정 단장이 직원들을 성추행했다는 직원들의 주장은 허위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허위 사실 유포에 가담한 직원 10명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사건의 핵심은 구순열(정명훈 부인)의 지시로 이 조작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인데, 해외로 도망쳤기 때문에 기소중지로 경찰수사는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정명훈은 2015년 12월 재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전격으로 사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