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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도와주는두꺼비

꽤도와주는두꺼비

25.02.09

친척들이 성의 표시로 용돈을 주는데 받지 말아야 되나요??

요즘 저도 열심히 고생하면서 산다고 이해해주시는 친척들이 있는데 친척의 성의 표시를 하는데 용돈을 주는데 그걸 꼭 받지 않아야 하나요???

저도 처음에는 필요가 없다고 손사레 하면서 그랬지만 이미 주머니에 쏙 들어넣으셨고 그걸 받으면 안된다고 아빠가 말을 합니다...

안 받는 것도 예의상 그런데 꼭 받지 말아야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관계상 예의가 있는 건데....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운찬테리어136

    기운찬테리어136

    25.02.10

    안녕하세요

    어른들이 주시는 용돈 받으셔도 됩니다

    친척분들 입장에서 열심히 잘사는 모습이 이뻐서 주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받으셔요

    나중에 찾아뵐때 잘해드리면 되죠

  • 어른들이 주시면 받는게 맞습니다.

    나중에 보답할길을 찾으시면 되고요.

    연락도 자주드리면 좋아하실것 같아요.

    또 친척분 행사에 성의표시로 보답하면될것같아요^^

  • 친척분들이 주시는 용돈도 받을 나이가 얼마 안되게 후딱 지나가더라요.친척분들

    마음도 주시고 싶은 것이고

    받는 분도 용돈 받을 나이니 주신거니까

    받아도 되는 것 같아요.

    나중에 드릴 나이가 되면 반대로

    용돈 드리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친척 분들의 성의 표시로 용돈을 주는것은 받아도 된다고 생각 합니다. 아버지 께서 받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친척 분들에게 용돈을 받으면 아무래도 미안하기 때문에 말씀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친척분들이 주시는 용돈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시고 받으셔도 될듯 합니다.

  • 용돈을 주시는 친척분들께서 생각을 하시고 주시는 용돈이니까 받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나중에 질문자님께서 여유있을때 배로 드리세요~~

  • 친척분들의 성의표시를 무시하는건 아닌겠죠! 후일 조카분들이나 칙척분들을 찾아뵐때 용돈을 더 드리시면 되잖아요! 성의표시가 때로는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만 요즘 친척도 그리 많지도 않잖아요. 자주 뵙고 정을 나누는 풍습이 쭉이어졌음 좋겠네요~~

  • 어른들이 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받는게 예의입니다

    나중에 성장해서 친척들 조카 생기면 그때 용돈 주시면 돼요

    원래 그런겁니다 용돈이 너무 많아서 아버지가 부담스러워 그럴수도있어요

    왜냐면 기브앤테이크라서 아버지다 다른 친척집가면 애들 용돈줘야하니까요

  • 친척분들의 용돈은 받는게 맞겧지요.

    성의마저 무시하면 안되잖아요.

    다음에 조카들이나 친척분들께 따로ㅈ용돈을 들시면 더 좋겠지요~~

  • 친척이나 윗사람이 용돈을 주시면 받는게 맞습니다.

    굳이 그걸 피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무안해 질수도 있어요.

    그리고 사실 옆에 서있는 부모님은 받으면 안된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내심은 받아도 된다 라고 이미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예의상 받으면 안된다라고 말씀 하시는것 뿐입니다.

  • 나이가 용본을 받을만큼 어린다면 주는건 받으면될것같아요

    나중에 그돈을 또 조카들등에게 돌려주면되니깐요

    하지만 용돈받을나이가 지났다면 안받는게좋겠죠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의 아버지께서 친척분들에게 미안해서 그렇게 말씀 하신것으로 보이며 꼭 받지 말아야 할 이유가 아닌 오히려 안받는다고 하면 친척분들의 성의를 무시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받으셔도 된다 생각이 됩니다.

    다만 나중에 친척분들에게 다음에 본다면 작더라도 선물을 챙겨주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받으셔도 됩니다. 친척들이 의무감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질문자님 생각해서 성의로 주는 것으로 받으셔도 됩니다. 더군다나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주지 않아도 된다는 표시를 분명히 했음에도 주는 것으로 받는 게 더 예의입니다.

  • 친적들이 성의 표시로 돈을 주는데 굳이 마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께서 친적들에게 미안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냥 받으세요.

  • 우리의 부모님들은 명절에 친척들이 용돈을 주면 대부분 못주게 하고 자녀들에게는 받지 말라고 교육을 시켰지요.

    그런 이유는 친척들이 힘들게 고생하면서 벌은 돈을 쓰지 말라는 뜻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시절은 "용돈을 받고 싶어도 괜찮다고 사양을 하는것이 미덕" 이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지요. 요즈음 " 나(라)때 시대"가 유행어 처럼 시대에 따라서

    용돈 받는 방법도 변해야 합니다. 난 지금도 내 자녀에게 이렇게 교육을 합니다.

    친척들 한테 용돈을 달라고 졸라대면 안 되지만, 친척들이 용돈을 주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 하면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를 하면서 용돈을 받아도 된다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친척들은 부모 몰래 용돈을 자녀에게 주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받고 나서 꼭 부모한테 어느 친척이

    나에게 용돈 얼마를 주어서 받았다고 꼭 말을 하라고 교육을 시키지요. 그렇게 해야 부모인 내가 나중에라도

    그 친척분 한테 용돈을 준것에 대하여 별도로 감사를 전하지요.

    그리고 요즈음은 공짜가 없는 시대 이지요. 서로 품앗이 한다고, 그 친척들이 내 자식에게 그렇게 용돈을 주면

    나중에 나도 그 친척들 자녀에게 용돈을 주어 서로 "상부상조" 하는 것이지요.

    용돈을 주면 금액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감사하게 받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용돈을 주었는데도 게속 거절을 하면 용돈을 주는 사람의 입장에서 너무 적어서 안 받는것인가 로 오해 또는 착각 할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 바랍니다.

  • 받아도됩니다. 주머니에 넣은 용돈을 꺼내서 돌려드리는것도 예의가아닙니다.

    이미 한두번 거절의사를 표현했기때문에 그 이후에도 반 강제로 주머니에 넣어주신 용돈을 거부한다는것은 예의가 아닌것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도 어른이지만,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께서 주시는 돈은 받는편입니다.

  • 공부하시는 학생인가요,

    개인적으로 친척이 주는데 계속 사양하는 것보다 1~2번 손사레를 치다가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용돈을 주고 싶어서 주는데 계속 사양하는 게 성의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 친척들이 성의 표시로 용돈을 주시면 너무 안받는것도 예의가 아니니 받으시면 되겟습니다 다음에 또 만날 기회가있으면 그때 좀 더 잘해드리면 되지요 가족끼리 오래간만에 만나서 예의치례상 용돈을 주는 경우가있는데 요즘에는 서로 너무 밑지는게 싫어서 그러는지 맞 트레이드 식으로 하는 집들이 많아 안타까웟습니다 우선 그냥 받으시고 다음에 오실때는 질문자님이 챙겨주시면 더 훈훈할듯 합니다